> 지원자도우미 > 선배들의이야기 > 연수후기
 
 
 
   
 
 
 
       





      열정 넘치는 우리의 역량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부문 경영관리그룹 안다연



  안녕하세요! 2012년도 앰코코리아 신입사원 안다연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그리고 치열했던 입사 전형을 무사히 통과하고 이제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의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회사에서의 첫 출발은 그 어떤 일보다 간절했기에, 마음에 부담과 불안감을 가진 채 입사전형 두 달간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되돌아보니 참으로 의미 있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입사전형이었던 서류전형, 1차와 2차 면접은 회사가 저를 평가했던 시간이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저의 역량은 물론 저에게 숨겨져 있던 잠재 능력,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찾게 도와준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신입사원 입문교육.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그동안 접해 보지 못했었던 교육을 받는다는 생각에 입소 전에는 잠을 자지 못할 정도로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면접 때 느꼈던 불확실함이나 불안감이 아닌, 꿈에 대한 설렘이 섞인 두근거림이라고나 할까요?

입문교육이 끝나가는 이 순간, 당시의 설렘은 제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회사에 들어왔다는 뿌듯함과 함께 끈끈한 우정을 나눈 동기들과의 만남을 미리 예견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 입사 후 역량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교육들을 오랫동안 잊지 않고 기억하려 합니다. 또한 제가 속했던 2조 팀원들과의 패기 넘치는 활동들은 생각만 해도 엔돌핀이 도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3월이면 세계 최고의 반도체 회사에 정식으로 출근하게 됩니다. 신입사원 연수과정에서의 열정 넘쳤던 자세와 태도를 간직하고, 앰코에서 저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