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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앰코인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술본부 R&D 부문 Characterization 그룹 조현아



  ‘인생의 시작은 서른부터’라는 말이 있지요. 인생의 시작을 바로 이곳 앰코코리아에서 하게 된 신입사원 조현아입니다. 서른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사회인으로서 처음 발을 내딛는 순간입니다.

  저의 이십 대를 되돌아보면, 한 마디로 ‘일곱 번 넘어지면 일곱 번 일어나라’는 말과 다름없었습니다. 결국,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신입사원 조현아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시작에는 항상 두려움과 기대감이 공존하지요. 저 또한 용인연수원에서의 첫날의 설렘과 떨림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 긴장 탓인지 뻣뻣하게 앉아 강의를 들었던 시간, 모두 제게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진정한 앰코인이 되기 위해 우리 83명의 동기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같은 목적을 갖고 하루하루 알찬 교육과정을 거쳤습니다. 가장 강렬하게 느꼈던 것은 끈끈해지는 동료애였습니다. 그 중 팀 파워 활동을 위해 UCC를 촬영하면서 동기들과 함께 협력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의견을 나누고 계획을 수립해 가는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어느새 서로 격려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보낸 9박 10일이라는 시간도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너와 내가 만나 우리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진정한 앰코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절대 아끼지 않겠습니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2012년 83명의 대졸 신입사원 모두 파이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