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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기술직군 연구직. 기술직
경영지원직군 기획. 총무. 인사. 교육. 자금. 회계. 세무. 구매. 자재. 수출입. PCS. 영업. 전산. IE
전문직군 제조장비. 장비기술. 통신. 시설


수출입 업무는 수출입 운송관리, 수출입 통관, 반입 및 반출관리 업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출입 운송관리

  • 수입운송관리 : 구매한 원재료 및 장비의 해외 현지운송, 항공기와 선박을 이용한 수입국제운송, 국내 입항지(공항 또는 항만)로부터 공장까지 보세운송 등의 수입운송 관리업무
  • 수출운송관리 : 제조부문에서 생산되어 출고되는 제품을 공장에서부터 인천국제공항 등의 출항지까지 국내운송하고 최종적으로 국제선 항공기를 통하여 고객에게 운송하는 등의 수출운송 관리업무
  • 사내물류관리 : 국내 각 공장간 이동되는 물품의 운송관리와 국내고객 물품 운송관리 업무

수출입 통관

  • 수입통관 : 해외로부터 공장에 도착한 원재료 또는 장비를 생산에 투입하기 전에 관세청, 관세사 및 유관기관의 협조와 승인절차를 거쳐 수입통관을 진행하는 업무
  • 수출통관 : 회사에서 생산한 제품을 해외로 출고하기 전에 관할세관에 수출신고절차를 거친 후 운송업체인 Forwarder에게 인계하는 업무

반입 및 반출관리

  • 반입업무(검수) : 해외 또는 국내에서 공급되는 원재료, 시설재, 각종비품 등 반입물품의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업무
  • 반출업무(선적) : 생산라인에서 제조 후 입고되는 완제품을 해외 또는 국내고객에게 선적하기 위하여 포장하고 포장명세서(Packing List) 작성하는 업무








 최근 기업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항목 중에서 품질이나 가격 외에 물류부문의 효율성도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국제 경쟁환경에서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의 납기를 충족시키는 물류경쟁력이 기업경영의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근 기업들은 SCM 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시스템 통합이나 자동화 등을 통한 비용절감과 고객만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물류업무를 담당하는 사원은 진취적인 사고방식과 창의적인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특히 수출입 업무와 관련해서 아래 3가지 정도의 자질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건입니다.


  첫째, 인적 네트워크 구축능력이 필요합니다. 관세청 등 대외기관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다양한 물류환경의 변화를 설명하고 제도개선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설득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대인 영업능력과 친화력이 필요합니다.

  둘째, 국제적 감각이 필요합니다. 해외시장의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시장의 특성에 따라 해외고객 및 협력사로부터 원활하게 화물을 수입하고 수출하기 위해서는 현지의 문화, 환경, 물류체계 등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고, 해외 현지 공장과의 원활한 Communication을 위한 어학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셋째, 법체계에 대한 이해 등 전문지식과 논리력이 필요합니다. 수출입 신고업무와 관세관련 업무는 법이나 고시규정에 적합하게 수행하여야 하므로 법의 체계와 관련법령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상경계열이나 법정계열 전공자가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도가 높습니다.







[07:30~08:30]


  조금 일찍 출근하여 수출입 그룹원들과 어학능력 유지 및 향상을 위한 영어 스터디에 참석합니다. 수출입 업무는 업무 특성상 해외 고객과의 Communication이 빈번하므로, 아침 스터디를 통해 선, 후배사원들과 부족한 어학실력을 서로 보완해주다 보면 자기개발 및 업무 능력에도 큰 보탬이 될 수 있어서 하루를 알차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08:30~09:00]


  하루의 첫 업무일과는 E-mail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특히 수출입 업무의 특성상 국내외 긴급 운송요청이 많아 하루의 일과에서 E-mail 확인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긴급운송 건에 대한 사전 처리가 미흡할 경우, 해당 고객의 납기를 적시에 충족할 수 없고, 전체 생산공정에도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업무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9:00~12:00]


  오전 업무는 주로 전일 야간에 들어온 수입화물의 통관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수입통관이란, 관세청, 관세사 및 유관기관의 협조와 승인절차를 거쳐 외국물품을 내국화하는 행위로, 해외에서 원재료를 수입하여 완제품을 만드는 제조회사에서는 반드시 진행되어야 하는 절차입니다. 앰코코리아는 관세법상 보세공장으로 특허되어 있고, AEO종합인증우수업체로 공인인증이 되어 있어(AAA, 업계최고 등급) 수출입 업무처리가 다른 업체에 비하여 상당히 간소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반입되는 수입화물의 비중이 높아 효율적인 운송관리와 함께 신속하게 통관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며, 과세가격, 신고서류 등의 철저한 사전 검토 후 신고를 하여야 향후 관세법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여야 하는 수출입의 주요업무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13:00~15:00]


  점심식사 후 보통 오후 업무는 수출입통관과 운송관련 업무를 위주로 수행하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앰코코리아의 미국본사인 ATI와 필리핀공장인 ATP, 대만공장 ATT의 각 현지 수출입 담당자들과 함께 수출입 관련 개선사항을 화상회의로 진행합니다. 특히 앰코코리아의 선진화된 수출입 시스템을 필리핀, 대만, 중국공장 등에 전파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의를 위해서는, 해외지사들과 원활한 Communication이 필수이므로, 관련 자료의 영어발표와 질의응답을 위한 사전준비가 철저히 선행되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때때로 해외출장을 통하여 이러한 프로젝트 업무를 수행하기도 합니다.


[15:00~18:00]


  화상회의를 마친 후 유관부서의 요청으로 신규고객을 위한 운송 및 통관절차를 수립합니다. 특히 법규를 준수하면서, 최소의 물류비용으로 효율적인 운송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수출입 업무는 PCS, 재경, 자재, 제조라인 등 거의 모든 부서와 연계하여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수출입의 의견이 정확히 제시 되어야만 법규에 위배되지 않고 고객의 needs를 충족할 최선의 절차가 마련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평소 관련 법규 및 고시를 습득하는 것은 수출입 업무의 기본자세이기도 합니다.


  또한 통관을 처리해 주는 관세청(서울세관, 광주세관 등)을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통관상 애로사항이 있는 경우 관세법이나 고시의 개정을 위하여 업무협의도 진행합니다. 그밖에 타 부서로부터 요청 받은 국내외 운송 관련 사항을 처리하고, 화물의 수출입 관련하여 이례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송현황을 최종 모니터링 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퇴근 후]


  평소 하루의 일과를 마치면 피곤한 몸을 풀어주기 위해 회사내의 피트니스 센터에서 주기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사무직의 특성상 앉아서 하는 업무가 많아 틈틈이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회사내의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회사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선후배 동료사원들과 함께 시원한 맥주한잔을 하며, 그날의 스트레스를 해소기도 합니다.